松滲♥
몰랐는데 오늘이 발렌타인데이래요.하리님이 제게 오시어 그 사실을 알려주셨습니다. ㅈㅉ 천사인 듯... 천사라는 표현밖에 없는 듯... 
몰랐는데 오늘이 발렌타인데이래요.하리님이 제게 오시어 그 사실을 알려주셨습니다. ㅈㅉ 천사인 듯... 천사라는 표현밖에 없는 듯... 
커미션으로 일주일동안 어떻게 벌어놨더니 호로록 집세로 빠져나가버리다 이렇게 돈이 사라졌다 . . . 
잠시 옛날에 했던 게임 좀 가져왔습니다.. 요즘 탐라에 유입되고 있는 장발의 잘생긴 NPC인데 새 아르카나 NPC인지는 모르겠는데 고놈 참 제 취향이더라고요???? 하.. 마비노기
일기 안 쓴 10, 11, 12일 모두 Day 근무였습니다. . . . 10일이었나 저 신환 둘 받았는데 저 좀 딩가딩가 놀면서 일했어요(?).11일이었나 신환은 하나 받
정말 행복하다... 10연으로 일단 얻어야 하는 걸 먼저 얻고 시작하는 삶이 정말 좋다..다른 한정에나 이렇게 오면 얼마나 좋을까요 (반천장 쳐서 호시구마 데려왔음)그리고
요즘 바쁘다보니 이것저것 하다가 생존 관련을 못 남기고 있네요. . . 저.. 살아있습니다. . . 커미션도 하고 커미션도 하고 개인작도 하고 커미션도 하고. .
커 뮤 가 고 싶 어ㅜㅜ... 커뮤 뽕이 찼나 봐요 아무래도... 자고 일어나니까 저녁 7시더라고요? 빨래 돌리고 청소도 좀 하고 저녁으로 국물닭발 시켜먹고 (맛있었어요~
낙서..여긴 낙서만 올리나 봐요(?) 그치만 어디에도 올리기 애매한걸... 
#트친 자연발생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등장 했더니 까엿음 ㅜㅜ.. 
자아성찰 좀 하겠습니다..
오늘은 손이 안 되는 날이었어요... 이게 무슨 뜻이냐면 아무리 스킬과 지식을 가지고 있더라도 정맥주사(IV) start 하는 게 더럽게 안 되는 날이 있단 말이에요. 혈관은 도망
음? 오늘 개추웠죠. 바람이 칼바람 ㄷㄷ새로운 선생님을 뵈었습니다. 이번 달 저희 병동에 두 분의 뉴 페이스 선생님이 오셨다는 말 제가 했었나요? 안 한 듯 ㅎㅎ... 오늘 같이
컴퓨터 좀 해볼까 ~ ww 하고 컴퓨터를 켰는데 뭔가 본체에서 덜그럭거리는 것이 아니겠어요? 당 장 본 체 열 어사진의 케이스 쿨러 중 가운데 부분이 덜그럭거리더라고요.
잤어요.. 쿨쿨따..... 
분명 출근을 했었는데뭘했더라... 아 아침에 새로 로테 오신 선생님 얼굴을 뵈었습니다. 그 처음엔 누구세요..? 얼굴로 인사 드렸는데 알고 봤더니 뉴 페이스-. 
*스포일러 스샷칠흑, 효월, 황금을 쭉 이어서 다시 밀었다.https://i.imgur.com/cUxRGXW.pnghttps://i.imgur.com/2g1sMsx.jpeghttp
이메레스 그리다가 이 자식만 마음에 들게 그려지고 다른 부분은 영 안 그려져서 어쩌다 보니 그냥 단독 반신이 됐다... 걍 그림 자체를 몇 개월 만에 다시 그리려니까 죽도
또 다른 전신 리뉴를 해요
간만에 애인님 홈에 슬쩍 발도장 남깁니다 ㅇ///ㅇ요즘 애인님 일기 말고는 다른 글들이 안올라와서 너므 슬퍼요 현생과 일을 뚜시따씨해부립니다앤님 갠홈할 시간 죠라 ㅠㅠ날씨 넘 추우
인력 투입으로 2월 근무표가 전면 수정됐는데 off 수는 부족하면서 근무표가 거지같은거예요? 참을수가없어서 N퇴근하고 아침에 팀장님을 기다렸죠. 아니 일 바쁜 거 ㄱㅊ아 근데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