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에 쓰는 일기
아침에 퇴근해서 푸데데 후 일어나니까 5시였어요.. ────────────────────────────4/30에 병동 회식이 있었거든요. 좋은 일로 이직하는 쌤도 있었고,
아침에 퇴근해서 푸데데 후 일어나니까 5시였어요.. ────────────────────────────4/30에 병동 회식이 있었거든요. 좋은 일로 이직하는 쌤도 있었고,
아니 요즘 게임도 안 하고 그림도 안 그려서 액타 쓸 일이 없어요. 근데 저희 집 액타는 일반 와이드 모니터 만큼 크고 넓어서 서브 모니터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컴퓨터를
차마 리뷰 게시판에 진상짓(?)을 했다고는 적을 수가 없어서.. #일상몇 달 전 예약 구매 상품을 샀단 말이죠. 저번에 콜라보 카페 갔었던 열여덟의 침대라는 작품의 굿즈였는데, 랜
#일상 이건 현실에서도 말하기 조심스럽고 트위터에서도 말 못하는 건데현실: 에서 말하면 인종차별이다 뭐다 어쩌고 함트위터: 관련 컨텐츠를 좋아하고 알티하는 레이디들이 탐라에 많음저
1. 의사 ㅅㄲ들은 성격이 왜 그런 걸까요? 오늘도 의사의 개지랄에 선생님 한 분이 마음의 상처를 받고 멘탈이 와르르 되셨습니다.. 물론 저는 아니고요. (난 성격 개더러버서 똑같
4월 16일에 갔었는데 이제 적어요. 네네, 좀 게을러요(?) 동생이 플레이브라는 버튜얼 아이돌을 덕질해서 걍 본가 갈 때마다 카페 따라 가는 것 같아요 (ㅋㅋ) 10카페 카페가
저 일기 쓰고 있었는데 크롬 꺼져서 날아갔어요... 듀..... 펑펑 놀 때는 약속 안 잡히더니 바쁜 시기 들어오니까 약속이 하나둘 잡히기 시작해서 이거 뭥미 하고 잇음.
애인님~~~~ 흑흑 벌써 곧 5월인데 잘 지내고 계신가요!!!!!!요새 바쁘시지만 하고 싶으신 걸 하시려는 게 정말정말 멋지다구 생각해요...다이어리 게시판에 댓글이 달리면 좋을
아 오늘 쉬는 날은 맞는데 N off라서 오늘 아침에 퇴근했단 말이됴? (ㅜㅜ)1. 다음 달부터 3개월 정도 N keep 들어감. 밤 근무만 할 예정입니다.-장점: 월급이 100
안녕 여러분!일단 수정된 계획은NCLEX(미국 간호사) 시험을 버리고, IELTS 7.0 이상을 목표로 잡았어요. 생각보다 제 영어 실력이 처참하더라고요? (ㅋㅋ) 특히
안넝 여러분 (반말을 쓰기 시작하는데..~)현실적인 목표를 세웠어요.. 원래는 NCLEX 보고, PTE 보고, APHRA 면허 전환 하고, 영어 회화 공부해서 1년 후에
4월입니다.. 2026년 들어온 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4월입니다.. 세월(시간)이 아주 그냥 호로록 가버려요... 1-2월엔 병원(직장) ㅈ같은 걸 견뎠고 3월엔 튀어야겠다! 해
어 일기 또 안 적죠? ㅋㅋ..하 근데 적을 게 없어요 출근해서 일하고 퇴근해서 공부하고 그게 전부입니다.. 예... 그리고 뭐 하나를 샀는데요?! 아
음.. 그냥 무난했던 하루요즘 SNS를 켜면 뭐 쟁여놔라, 뭐 쟁여놔라 말이 많던데.. 음.. 솔직히 코로나 때 마스크는 따로 안 쟁여뒀었단 말이죠? (사유: 병원 근무자라 병원에
E 근무 5연속 개 힘 들 어 5-3 했습니다 (5개 중에 3개 했단 뜻)음음.. 미쿡가노사 시험 준비 form 2만 하면 돼요 form 1 했고, form 3 했고..
#갠홈 오랜만(2주)에 왔더니 접속 안 되는 배너가 있어서 슬픕니다.. TT... 저처럼 FTP 오류에 걸리신 걸까요 아니면 갠홈을 없애신 걸까요... 분명 갠홈 팔 때는 즐거웠는
진짜 오랜만이됴? 바빳어요... 일하면서 공부하기가 쉽지가 않더라구요... TT.... 인생(미래)에 대해 고민을 좀 해보다가...갠홈을 켰는데... 연결이 안
#일상아니 문제 푸는 속도 기본 3분 세팅이었단 말이죠? 근데 3/2 하루 해보니까 한 분제당 1분대 정도 걸리는 거예요? 그래서 2분으로 줄였더니 스케줄이 좀 많이 타이트하게 바
어엉 ㅜ 문제 풀기 싫어서 왔어요 영어 문제만 보면서 푸니까 영어 울렁증이 해소되었어요! 그런데 이제 음~ 모르는 단어군~ 하고 개쿨하게 넘겨버리는 게 흠입니다 (그래도
퇴근하고 쭉 공부했다네요. 일 끝난 건 3:30인데 병원 나온 건 17:00고 (사유: 놀았음)여권 사진 찍으려고 집 가까운 사진관 깔짝였더니 오늘은 꽉 차서 내일 오면 낑겨서 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