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예쁘게 합시다
바쁜 건 바쁜거고, 정신이 없는 건 바빠서도 있지만 나한테 너무 안 좋은 일이 많기 때문이기도 하다. 농담처럼 건네는 아무 말이 너무 화가 난다. 아무 것도 모르면서. 내 슬픔에
바쁜 건 바쁜거고, 정신이 없는 건 바빠서도 있지만 나한테 너무 안 좋은 일이 많기 때문이기도 하다. 농담처럼 건네는 아무 말이 너무 화가 난다. 아무 것도 모르면서. 내 슬픔에
야안 놈....
갠홈 리녈하신 걸까요 아니면 제가 이제야 눈치챈걸까요...방울 떨어지는거 너무 귀여워요,,,진짜 바다속에있는 느낌!!!브금 바꾸신거도 너무 좋다..흑흑🥺 볼때마다 느끼지만 해타님
그놈의 업무... 오전 오후 계속 운전하고 야근은 낡은 채로 했다오늘은 진짜진짜 밤 새서라도 그림 그려야 하는데 기운이 없다어쩌면 좋으냐...
지인이 대홍수보다 끔찍하다고 열불을 내길래 궁금증이 생겨서 넷플로 봤다.진짜였음. 이걸 보고 나니까 대홍수가 좀 나아 보일 지경임.우선 원작 전독시는 내가 처음 본 웹소였음.&nb
잘 되던 거 갈아엎어서 죽겠군아.1. 던전, 파티, 몬스터 / 각성 분리2. <감시>를 →  <긴급> 시스템 변경3. 소문 시스템 로직 확인4. 연쇄
새벽 6시에 일어나서 운전했다.졸려서 졸음 쉼터에서 자면서 갔더니 4시간 걸렸다.엄마 수술은 잘 되었는지 전보다 더 좋아지신 것 같다.손도 잘 잡아주시고 식사도 스스로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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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트 입력을 해음음음~음음음...
오늘 사이퍼즈 "누렸어"재밌었다일도 많이 했어제법 했어나... 멋질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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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imgur.com/FkDXoNr.png오늘의 일기컨텐츠 부족에 시달리다가 망궁 가서 무도가 무기 뜯어가지고 두쫀쿠요정들한테 눈알 달아줌. 귀여웠다.+tmi 오늘
*100% 불호 후기망한 영화인 걸 알고 봤다. 상상 이상으로 더 암담한 영화였다.개연성은 개나 주고 관객을 설득하지도 못하고 감독이 본인만의 에고에 푹 절여져서 얘들아 이거 그냥
단지 그 뿐...사무실에 갇혀서 우울하게 업무 보기순화해서 한숨 밖에 쓸 게 없다
오늘은 블랑까지 해서 둘~
완성이 너모 더뎌~
가내 바보 CP가 벌써 700일이랜다 ❤️🔥
오늘은 루크
하.. 쌰갈 진짜 퇴사하고 싶다맨날 뭔 이런 식으로 하면 일 못한다 못 가르쳐 준다 너희는 날로 먹는다 zrzr 님만 일 못하나 나도 못함 ;; 업무 스트레스 다 거진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