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희 2025-12-31
에단 킹
썸네일

" 세상을 올바르게 만드는건 좋은 일입니다. "


 [ 외관 ]



177cm / 표준
-짙은 남색의 머리카락. 날개뼈까지 내려오는 머리카락을 가볍게 반으로 묶었다. 본래는 짙은 밤색의 머리카락이지만, 탈색을 하고 물들였다. 가장 빨리 색이 없어진다는 파란색이기에 주기적으로 염색하고 있다. 그가 머리를 기르는 이유는 어머니가 그것이 꽤 잘 어울린다 하여 계속 기르고 있다.
-머리카락에 비해 조금 더 밝은 새파란색의 눈동자.  
- 자라면서 어깨는 넓어졌고 손은 커졌다. 키는 평균일지더라도 손과 발은 꽤 크다. 신발 사이즈 280mm.
- 평상시에도 와이셔츠를 입고 다니며, 멜빵으로 바지에 고정한다. 주로 흰색 혹은 군청색 계열의 옷을 입는다.
- 시력은 굉장히 좋은 편이다.




[ 이름 | 지원 코드네임 ]

에단 킹 / Ethan King | 019 -,케이 /  019 - k




[ 나이 ]
23세


[ 성별 ]



[ 국적 ]
영국


[ 성격 ]


[합리적], [객관적], [조직적], [신중함], [도덕적], [이성적], [완벽주의]

"규칙을 어기셨군요."

언제나 모든 일은 규칙에 의거하여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킹스맨에 스카우트 되기 전에는 평범한 말단 공무원이었기에 더더욱 그렇다. 그는 조직의 명령을 따르는데 익숙했으며, 좋은 머리를 가지고 있어 높은 자리를 목표로 할 법도 한데 그는 굳이 말단의 자리를 원했다. 평소 입버릇으로 말하길, 누군가를 지휘하는 일은 그다지 적성에 맞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는 자신이 결정을 내려야 할 때 이미 있는 사회적 룰 혹은 회사의 규칙을 지키면서 자신의 결정을 내리었다.

"변명은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곧고 바른 정의로운 사람. 그는 어릴적부터 정의로운 아이였다. 슈○맨이나 ○트맨처럼 타인을 구하면서도 보상을 받지 않는 히어로 만화들을 보며 자신도 크면 정의로운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며 언제나 타인을 위하는 이타적인 성격이었다. 그는 누군가의 부탁을 언제나 들어주는 편이었지만 이는 법에서 벗어나지 않을 정도의 부탁에만 해당했다. 그는 언제나 타인의 모범이 되러 했고, 자신이 타인의 모범이 된다면 자신이 히어로 만화를 보고 감명을 받았던 것 처럼 자신 또한 다른 사람에게 감명 깊은 사람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이 이상 나아가려 한다면 저는 당신을 막을겁니다."

타인이 나쁜 길로 빠지는 것을 두고 보지 못한다. 킹스맨 에이전트에 처음 스카웃 되었을 당시에도 수락한 계기는 더 나은 올바른 세상을 만들자는 취지하에 수락한 것이다. 주변 동료, 친지, 가족, 심지어 악인도 도덕적인 길로 이끌려하는 강박적인 모습도 가끔 보인다. 고집이 세고 독선적인 면모가 있으며 타협을 거부하기도 한다. 지나치게 꼼꼼하여 흑백논리에 쉽게 휩쓸리기도 한다. 



[ 기타 ]

가족관계 : 아버지, 어머니, 에단 킹. 3인 가족. 
버릇 : 무의식적으로 손바닥을 긁는다.
취미 : 길고양이 돌보기
특기 : 저격
킹스맨 후보생 내 성적 : 우수
혈액형 : A형
생일 : 11월 21일
탄생석 & 탄생화 : 토파즈, 초롱꽃(Campanula)
좋아하는 음식 : 아메리카노
싫어하는 음식 : 매콤한 음식
좋아하는 계절 : 가을
좋아하는 색 : 남색
좋아하는 책 : 시집, 소설책 가리지 않는 편



[ 선관 여부 ]

이름 : 관계
시안 아라키스 : 이상론자와 추종자 → ♥
관계 설명 : 
둘은 킹스맨 후보생 시절 처음에는 서로 맞지 않아 부딪쳤으나, 후에 시안이 에단의 이상향에 공감하고 그를 많이 따르게 되었다. 
그렇게 사랑하게 되었다